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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왕 지역 도의원 3인, '경기도특별조정교부금' 50억2000만원 확보


입력 2023.12.29 20:57 수정 2023.12.29 20:57        유진상 기자 (yjs@dailian.co.kr)

청소년수련관 다목적체육관 개선 등 총 10개 사업

(왼쪽부터)김영기(국힘 의왕1)·김옥순(민주 비례)·서성란(국힘 의왕2)ⓒ

경기 의왕 지역 도의원 3인(김영기, 김옥순, 서성란)이 의왕시 현안사업 해결을 위해 총 10개 사업, 50억2000만원을 경기도특별조정교부금으로 확보했다.


교부금을 확보한 사업은 △청소년수련관 다목적체육관 개선사업 8억원 △어린이구역 스마트횡단보도 설치사업 5억원 △바라산 휴양림 등산로 등 보수사업 3억원 △활주로형 횡단보도 설치사업 1억원 △왕송호수 수질개선습지 보수사업 10억5000만원 △갈미상가 환경개선사업 8억원 △빛솔공원 정비사업 1억5000만원 △IoT기반 스마트 안전보건 통합관리시스템 구축사업 5억원 △어린이 자가발전 놀이시설 바닥정비사업 1억2000만원 △방범용 CCTV 확충 및 고도화 사업 7억원이다.


이번에 확정된 특별조정교부금 대상 사업은 시민의 안전 및 사회기반시설에 집중됐다는 특징이 있다.


김영기 의원은 노후 된 청소년수련관 다목적체육관 시설개선과 어린이구역 스마트 횡단보도 설치사업 등을, 서성란 의원은 갈미상가 환경개선과 빛솔공원 정비사업 관련 예산, 김옥순 의원은 IoT기반 스마트 안전보건 통합관리시스템 구축과 방범용 CCTV 확충 및 고도화 사업 등에 관심을 가지고 시민들의 안전 확보 및 편의 증진을 위한 예산 확보에 주력했다.

유진상 기자 (yjs@dailia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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