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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경기공유서비스'서 119소방안전교육 신청 가능


입력 2024.03.03 10:01 수정 2024.03.03 10:01        윤종열 기자 (yiyun111@dailian.co.kr)

경기도는 4일부터 '경기공유서비스'를 통해‘119소방안전교육’ 신청 서비스를 시작한다고 3일 밝혔다.


경기공유서비스는 경기도 내 회의실, 체육시설, 공유주방, 스튜디오 등 3000여 개의 공공자원을 편리하게 예약할 수 있다.


도는 지난해 변호사, 법무사, 노무사 등 다양한 전문가의 상담을 예약하는 무료법률상담서비스 도입에 이어 이번엔 31개 시군의 소방서별 소방안전교육을 한눈에 확인하고 편리하게 신청할 수 있도록 서비스를 확대했다.


기존에는 도민이 전화나 방문을 통해 소방안전교육을 신청했지만, 이번 서비스 확대로 온라인에서 교육별 교육 대상, 운영 일자 등 세부 정보를 간편하게 확인하고 신청할 수 있게 됐다.


어린이 눈높이에 맞춘 119안전인형극, 소방관 체험교육부터 누구나 일상생활에서 활용할 수 있는 응급처치, 심폐소생술 교육과 법정의무교육 등 개인뿐만 아니라 단체까지 신청가능한 다양한 소방안전교육이 준비돼 있다.


김해련 경기도 자산관리과장은 “119소방안전교육을 보다 편리하게 경기공유서비스에서 온라인으로 신청할 수 있도록 했다”며 “소방안전교육에 대한 도민의 접근성과 신청 편의를 높여 안전한 경기도가 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윤종열 기자 (yiyun111@dailia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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