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딴따라 혜리 급성백혈병 최성원 언급에 '눈물'


입력 2016.05.12 06:44 수정 2016.05.12 06:47        김명신 기자
SBS 수목드라마 ‘딴따라’ 혜리가 최성원에게 응원의 메시지를 전달했다. ⓒ 안재홍 SNS

SBS 수목드라마 ‘딴따라’ 혜리가 최성원에게 응원의 메시지를 전달했다.

11일 경기도 일산 SBS탄현제작센터에서 진행된 ‘딴따라’ 기자간담회에서 혜리는 급성백혈병 진단을 받고 치료에 나선 최성원을 언급했다.

잠시 주춤하던 혜리는 “주변에 안타까운 일들이 생겨서 마음이 좋지 않다”면서 “하루빨리 이겨내서 건강한 모습으로 만나고 싶다”고 말했다.

그는 “워낙 밝은 오빠인데 이런 일이 생겼다”면서 “주변의 분들도 많이 응원해줄 거라 믿고 있다. 우리도 옆에서 많이 응원을 하고 있을테니 빨리 나아서 돌아왔으면 좋겠다”고 응원하며 눈시울을 붉혔다.

한편 혜리와 최성원은 ‘응답하라 1988’에서 덕선-노을 남매로 호흡했다.

김명신 기자 (sini@dailia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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