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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엘리야 키스신 고백, "상대가 누구였기에..."


입력 2018.05.22 00:13 수정 2018.05.22 09:25        박창진 기자
ⓒ이엘리야 사회관계망서비스

'미스 함무라비'에 출연한 이엘리야의 박서준과 키스신 고백이 재조명되고 있다.

'미스 함무라비'는 22일 주요 포털사이트 실시간 검색어 상위권에 올랐다. 이와 관련해 JTBC 월화드라마 '미스 함무라비'에 출연한 이엘리야의 키스신 고백이 화제가 되고 있다.

이날 이엘리야는 KBS 2TV '쌈, 마이웨이' 속 키스신의 비하인드 스토리를 공개했다. 그는 박서준과의 농도 짙은 키스신에 대해 "합을 맞춰 최선을 다했다"고 말해 모두의 귀를 쫑긋하게 만들었다.

이어 "NG가 많이 났다"고 털어놔 현장의 부러움 섞인 환호를 샀다. 이엘리야의 폭로에 출연진들은 "원래 뽀뽀였는데 키스로 바뀌었다더라", "누가 먼저 적극적으로 한 거냐" 등 사심 충만한 질문을 던져 웃음을 선사했다.

이에 이엘리야는 "원래 대본에 키스를 한다고 써있었다"고 해명했지만 박준규는 "원래 대본에는 키스의 수위가 적혀 있다. 진한 키스씬에는 '진하게 한다', '깊이 한다', '오래 한다' 등 자세히 써있다"고 반박해 이엘리야를 당황케 했다.

한편 이엘리야는 JTBC 월화드라마 '미스 함무라비'에서 이도연 역을 연기한다.

서정권 기자 (mtrepcj@dailia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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