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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자, 지역 시민과 함께하는 '삼성 나눔워킹 페스티벌' 개최


입력 2018.10.21 08:50 수정 2018.10.21 08:55        이홍석 기자

건강과 나눔문화 확산 목적...내달 3일까지 12만여명 참여

송봉섭 삼성전자 수원사회공헌센터장(전무·왼쪽에서 세 번째)이 20일 경기도 수원 광교호수공원에서 개최된 '삼성 나눔워킹 페스티벌'에서 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기부금을 전달한 뒤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 왼쪽부터 박광온 더불어민주당 의원, 수원 시민(어린이), 송 센터장, 삼성전자 임직원, 염태영 수원시장, 강학봉 경기사회복지공동모금회 사무처장, 수원 시민 가족.ⓒ삼성전자
수원시와 협력해 건강과 나눔문화 확산

삼성전자는 20일 경기도 수원시 광교호수공원에서 수원시와 협력해 건강과 나눔문화 확산을 위한 '삼성 나눔워킹 페스티벌'을 개최했다고 21일 밝혔다.

'삼성 나눔워킹 페스티벌'은 걷기에 참가한 시민이 참가비 5000원을 내면 삼성전자가 같은 액수만큼 기부해 복지사업 기금으로 활용하는 '1+1 매칭 그랜트' 방식으로 진행되며 이 기금은 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전달될 예정이다.

이번 행사에는 수원 시민과 삼성전자 임직원등 총 1만여명이 참여해 수원 광교호수공원 주변 5km 구간을 걸었다. 구간 중에는 나눔을 체험할 수 있는 프로그램과 어린이들을 위한 놀이시설, 가상현실(VR) 체험존 등도 설치됐다.

또 참가한 모든 시민들에게는 기념품·생수·간식 등도 제공됐다.

'삼성 나눔워킹 페스티벌'은 지난달 15일에 시작해 11월 3일까지 경기도 평택·화성·수원·용인, 경북 구미, 충남 아산 등 삼성전자 사업장이 위치한 지역에서 지방자치단체와 함께 진행하는 행사로, 모두 12만여명이 참여할 예정이다.








이홍석 기자 (redstone@dailia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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