셀리턴, K뷰티 대표하는 인천 ‘유니크 베뉴’ 선정
글로벌 뷰티&헬스케어 전문기업 셀리턴은 인천시와 인천관광공사가 공모한 인천시의 ‘2019 인천 유니크 베뉴’에 선정됐다고 31일 밝혔다.
유니크 베뉴(unique venue)란 전시·컨벤션센터, 호텔 등 기존의 MICE 시설은 아니지만, MICE 개최 도시의 독특한 매력을 나타낼 수 있는 차별화된 공간과 시설을 포함하는 장소를 뜻한다.
셀리턴은 2020년 인천시에서 개최되는 국제회의나 MICE 행사에 장소를 대관할 예정이며, 마이스(MICE) 참가자들을 위한 프로그램의 기업 탐방지로써 셀리턴 사옥을 개방하고 투어 프로그램을 마련할 예정이다.
셀리턴 관계자는 “이번 인천 유니크 베뉴 선정을 통해 지역 경제 활성화에 기여하고, 전 세계에서 방문한 국제 행사 참가자들에게 브랜드 인지도를 높일 수 있는 기회를 마련하게 됐다”면서 “셀리턴이 인천시의 대표적인 유니크 베뉴로 자리매김하고 글로벌 브랜드로 성장할 수 있도록 다각도로 협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수년간 근적외선, LED를 연구해온 셀리턴은 R&D·기획·제조까지 자체적으로 진행하는 LED마스크 선도기업이다. 국내에서 유일하게 LED 분석 장비를 도입해 LED 파장 값의 유효성, 모듈 패키지, 제품 소재 투과율 등을 측정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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