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NK경남은행은 정기정액적립식적금 상품인 주거래 프리미엄 적금을 출시해 판매 중이라고 25일 밝혔다.
주거래 프리미엄 적금은 경남은행 입출금 통장으로 급여나 가맹점 결제대금 입금, 공과금 자동이체 등 조건충족 여부에 따라 우대 이율이 제공된다. 주거래 프리미엄 적금 계약 기간 2분의 1 이상 ▲입출금통장에 급여 지정일자 전 5영업일 또는 후 10영업일 이내에 건별 50만원 이상 급여 입금 ▲입출금통장에 BC·삼성·신한카드 결제대금 입금 등 두 가지 조건 가운데 하나만 충족하면 우대 이율 0.5%포인트를 준다.
아울러 주거래 프리미엄 적금 계약 기간 2분의 1 이상 경남은행 입출금통장에서 공과금 자동이체 실적이 월 3건이면 0.4%포인트, 월 4건 이상이면 0.6%포인트의 우대 금리를 제공한다. 또 가입일 기준으로 직전 6개월 간 거치식·적립식 예금을 미보유한 신규 고객에게는 추가로 0.2%포인트의 우대 이율이 적용된다. 이밖에 만기 해지 시점에 경남은행 주택청약종합저축을 보유(가입)하고 있으면 우대 이율 0.10%포인트를 준다.
이에 따라 우대이율 1.40%를 모두 제공받으면 3년제는 최고 연 2.40%, 2년제는 최고 연 2.35%, 1년제는 최고 연 2.30% 금리(세전)를 기대할 수 있다. 주거래 프리미엄 적금은 1인 1계좌에 한해 가입 가능하며 가입금액은 월 1만원 이상 50만원 이하이다.
정윤만 경남은행 마케팅추진부 부장은 "최근 저금리 기조로 인해 고객들이 우대이율을 조금이라도 더 주는 금융상품을 찾고 있다"며 "주거래 고객들에게 더 많은 우대 이율을 제공해 적극적으로 추천하는 적금인 만큼 많은 관심과 가입을 바란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