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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은행, 주거래 프리미엄 적금 출시


입력 2020.08.25 10:01 수정 2020.08.25 10:02        부광우 기자 (boo0731@dailian.co.kr)

BNK경남은행 모델들이 정기정액적립식적금 상품인 주거래 프리미엄 적금을 소개하고 있다.ⓒBNK경남은행

BNK경남은행은 정기정액적립식적금 상품인 주거래 프리미엄 적금을 출시해 판매 중이라고 25일 밝혔다.


주거래 프리미엄 적금은 경남은행 입출금 통장으로 급여나 가맹점 결제대금 입금, 공과금 자동이체 등 조건충족 여부에 따라 우대 이율이 제공된다. 주거래 프리미엄 적금 계약 기간 2분의 1 이상 ▲입출금통장에 급여 지정일자 전 5영업일 또는 후 10영업일 이내에 건별 50만원 이상 급여 입금 ▲입출금통장에 BC·삼성·신한카드 결제대금 입금 등 두 가지 조건 가운데 하나만 충족하면 우대 이율 0.5%포인트를 준다.


아울러 주거래 프리미엄 적금 계약 기간 2분의 1 이상 경남은행 입출금통장에서 공과금 자동이체 실적이 월 3건이면 0.4%포인트, 월 4건 이상이면 0.6%포인트의 우대 금리를 제공한다. 또 가입일 기준으로 직전 6개월 간 거치식·적립식 예금을 미보유한 신규 고객에게는 추가로 0.2%포인트의 우대 이율이 적용된다. 이밖에 만기 해지 시점에 경남은행 주택청약종합저축을 보유(가입)하고 있으면 우대 이율 0.10%포인트를 준다.


이에 따라 우대이율 1.40%를 모두 제공받으면 3년제는 최고 연 2.40%, 2년제는 최고 연 2.35%, 1년제는 최고 연 2.30% 금리(세전)를 기대할 수 있다. 주거래 프리미엄 적금은 1인 1계좌에 한해 가입 가능하며 가입금액은 월 1만원 이상 50만원 이하이다.


정윤만 경남은행 마케팅추진부 부장은 "최근 저금리 기조로 인해 고객들이 우대이율을 조금이라도 더 주는 금융상품을 찾고 있다"며 "주거래 고객들에게 더 많은 우대 이율을 제공해 적극적으로 추천하는 적금인 만큼 많은 관심과 가입을 바란다"고 말했다.

부광우 기자 (boo0731@dailia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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