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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후 16개월된 정인이에게 장기간 학대를 가해 사망에 이르게 한 혐의를 받고 있는 양부모에 대한 첫 공판이 열리는 13일 오전 서울 양천구 서울남부지방법원 앞에서 시민들이 양부모의 엄벌을 촉구하고 있다.
<포토> 정인이 양부모 엄벌 촉구하며 눈물 흘리는 시민
<포토> '정인이 양부모 첫 공판...살인죄 적용되나'
[데일리안 출근길뉴스] 정인이 유모차, 정인이 재감정 살인죄 적용…"정인아 지켜줄게", 정용진 유튜버 YJ 변신, 금융위 공매도 재개 입장에 박용진 당국 비판, 업계 관계자 인지웅 "남돌 딥페이크·여자 알페스도 존재"
▲살고자 손 뻗은 정인이, 유모차 탄 그 순간도 학대는 계속됐다생후 16개월 정인이를 입양한 후 폭언·폭행을 일삼으며 상습적으로 학대한 양부모의 첫 공판이 하루도 채 남지 않았다. 이런 가운데 양모가 유모차에 탄 정인이를 학대했던 영상이 공개돼 공분을 일으키고 있다.12일 TV조선은 단독으로 입수한 정인이 양모의 학대 정황이 담긴 CCTV를 공개했다. 영상 속에서 정인이 양모 장씨는 정인이가 타고 있는 유모차를 거칠게 밀면서 엘리베이터에 탑승한다. 장씨가 너무 세게 민 나머지 정인이의 목은 뒤로 꺾이고 유모차는 벽에 부딪힌다.불안함…
살고자 손 뻗은 정인이, 유모차 탄 그 순간도 학대는 계속됐다
정인이 양모 엘리베이터 CCTV 공개돼당시 정인이는 돌 갓 지난 14개월오는 13일 정인이 양부모 첫 공판살인의 고의성이 쟁점
검찰 정인이 양모에 '살인죄' 적용할 듯…재판 방청 경쟁률 16대 1
검찰, 부검의들 의견 따라 양모에 '살인죄' 적용 전망재판 방청권 추첨에 813명 응모…경쟁률 16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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