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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철수 국민의당 대표가 18일 서울 용산구 대한의사협회에서 열린 ‘코로나19 대응 및 백신 접종 계획 관련 국민의당-대한의사협회 간담회’에서 모두발언을 하고 있다.
<포토> 대한의사협회 방문한 안철수
안철수(오른쪽 두번째) 국민의당 대표가 18일 서울 용산구 대한의사협회에서 열린 ‘코로나19 대응 및 백신 접종 계획 관련 국민의당-대한의사협회 간담회’에서 최대집 대한의사협회장에게 자리를 안내받고 있다.
<포토> 최대집 대한의사협회장과 악수하는 안철수 대표
안철수(왼쪽) 국민의당 대표와 최대집 대한의사협회장이 18일 서울 용산구 대한의사협회에서 열린 ‘코로나19 대응 및 백신 접종 계획 관련 국민의당-대한의사협회 간담회’에 앞서 악수하고 있다.
안철수 "아이를 교환한다니 정신나간 소리…문대통령 사과하라"
"입양이 홈쇼핑이냐. 인권이 봉건시대로 추락반려동물에게도 그러면 천벌받는데 하물며…'교체'는 아이를 위한 배려로 사용되지 못한다文, 인권변호사였던 것 맞냐? 당장 사과하라"
"조부모에게 20~40만원"…안철수 '손주돌봄수당' 공약
"조부모가 돌보는 현실…보상 지급이 합리적"친·외가 구분없이 양육 조부모에 20~40만 원"따로 세원 확보 안해도 예산 조정으로 가능"단일화 관련 질문엔 "반드시 이루겠다"고만…
<포토> 안철수 "조국 마지막 양심 있다면 딸 의료행위 막길 바란다"
18알 국회에서 열린 국민의당 제69차 최고위원 회의에서 안철수 대표가 모두발언을 하고있다. 안 대표는 조민 씨의 의사 국가고시 통과 논란과 관련해 조국 전 장관을 향해 "마지막 양심이라도 있다면 직접 나서 딸의 의료행위나 수련의 활동을 막길 바란다"고 밝히며 "자신들의 행동에 정당성을 부여하기 위해 불법을 키우는 일을 자행한다면 국민적 저항과 반발에 부딪힐 것이다. 가뜩이나 어려운 문재인 대통령과 여당에 더 큰 부담을 지우게 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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