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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낙연 더불어민주당 대표와 김태년 원내대표가 15일 오전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최고위원회의에 참석하고 있다.
이낙연 '포스트 가덕도' 준비…부산 신발끈 '바짝'
'호남' 출신 이낙연의 '부산' 선거 승부수야당 특별법 찬성하자 '차별화' 고민"가덕도 신공항 이후 부산의 비전 제시"
<포토> 최고위원회의 주재하는 이낙연 대표
더불어민주당 이낙연 대표가 10일 오전 국회에서 열린 최고위원회의에서 모두발언 하고 있다.
<포토> 최고위 발언하는 이낙연 대표
더불어민주당 김태년 원내대표가 10일 오전 국회에서 열린 최고위원회의에서 모두발언 하고 있다.
<포토> 이낙연 "당정청, 4차 재난지원금 협의 시작, 추경 조기 편성"
더불어민주당 이낙연 대표가 10일 오전 국회에서 열린 최고위원회의에서 생각에 잠겨있다.이 대표는 "어제 당정청이 4차 재난지원금 협의를 시작해 추경 조기 편성 원칙에 합의했다"고 밝히며 "당정청 모두의 입장을 정리해서 설 연휴가 지나면 추경 편성을 속도감 있게 진행할 것"이라고 말했다.
<포토> 이낙연 "고의적 가짜뉴스, 악의적 허위보도는 명백한 폭력"
더불어민주당 이낙연 대표가 10일 오전 국회에서 열린 최고위원회의에서 모두발언 하고 있다. 이 대표는 "어제 미디어특위에서 징벌적 손해배상 대상에 기성언론도 포함했다. 포털의 유통 책임 강화하는 개선책도 마련했다"고 밝히며 "민주주의에서 표현의 자유는 중요한 가치다. 그러나 고의적인 가짜뉴스와 악의적인 허위정보는 명백한 폭력이다. 표현의 자유로 보호받을 영역이 아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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