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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설공제조합이 신임 임원으로 김진현 여의도지점장과 김창용 종로지점장을 선임했다고 26일 밝혔다.
김진현 신임 보증공제본부장은 1990년 입사해 종로지점장, 경영지원실장 등을 역임했으며, 김창용 신임 경영지원본부장은 1993년 입사해 경영지원실장, 영남보상센터장 등을 역임했다.
임기는 내달 1일부터 3년이다.
건설공제조합, 보증시장 등 핵심사업 확대…"도약 위한 골든타임"
건설공제조합이 조직 재도약을 목표로 '2021 업무계획'을 마련했다고 18일 밝혔다.조합은 건설금융 서비스 다양화를 통해 건설산업의 미래 성장을 선도하고, 건설금융 수요 충족을 위한 변화 방안을 모색한다. 고객중심의 서비스 강화를 위해 대외채널 전면개편, 업무시스템 업그레이드 등 정보시스템 고도화 사업에도 본격 착수할 예정이다.보증시장 영역 확대와 해외보증 경쟁력 강화를 위주로 핵심사업도 확대한다.지난해 조합은 목표치의 150%를 상회하는 약 51조2292억원의 보증을 지원했으며, 올해에는 지난해 완료한 보증한도 및 수수료 제도개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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