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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권 후보 단일화를 위한 여론조사가 시작된 22일 오전 국회 소통관에서 국민의힘 오세훈 서울시장 후보와 주호영 원내대표, 당 의원들이 기자회견을 열고 지지를 호소하고 있다.
<포토> 여론조사 지지 호소하는 오세훈
<포토> 오세훈 "신기루 같은 안철수는 불안, 오세훈 만이 승리할 후보"
야권 후보 단일화를 위한 여론조사가 시작된 22일 오전 국회 소통관에서 국민의힘 오세훈 서울시장 후보와 주호영 원내대표, 당 의원들이 기자회견을 열고 지지를 호소하고 있다. 오 후보는 안철수 국민의당 서울시장 후보를 겨냥해 "실체가 불분명한 야권연대, 정권교체를 외치는 신기루 같은 후보는 이번 서울시장 선거 끝까지 불안할 수밖에 없다"고 비판하며 "능력과 경험이 검증된 후보, 실체 있는 대체 불가한 후보가 나서야 한다. 따뜻한 보수, 개혁적 보수를 주창하며 실용적 중도우파 가치를 익힌 오세훈만이 문재인 정권에 분노한 보수와 중도 지…
<포토> 김종인 "오세훈-안철수 단일화 합의 감사, 국민께서 준엄한 심판 내려 줄 것 기대"
국민의힘 김종인 비상대책위원장이 22일 오전 국회에서 열린 비상대책위원회의에서 모두발언 하고 있다. 김 위원장은 "오세훈 서울시장 후보와 국민의당 안철수 후보가 용단을 내려 단일화에 합의했다. 두 후보에게 감사하다. 국민들에게 소중한 시일 내 단일화를 이루지 못해 일시나마 불편을 안겨드려 대단히 송구스럽게 생각한다"고 밝히며 "번 서울시장·부산시장 보궐선거는 우리 정치사에 엄청난 의미를 부여할 수 있는 선거라는 것을 국민 여러분께서 인식하고, 이 정부에 대한 준엄한 심판을 내려줄 것을 기대한다"고 말했다.
<포토>오세훈 내곡동 땅 의혹 거론 안철수 "아무런 문제 없는 안 후보를 선택해 달라"
4.7 재보선에 출마한 안철수 대표(서울시장 후보)가 22일 서울 여의도 국회 본관 225호에서 열린 국민의당 제84차 최고위원회의 산회 후 기자회견을 갖고 있다. 안 대표는 오세훈 국민의힘 서울시장 후보의 서울 서초구 내곡동 보금자리 주택지구 지정 의혹을 언급하며 "새로운 사실이 더 밝혀지고 당시 일을 증언하는 사람이 나타나면 야권 후보가 사퇴한 상태에서 선거를 치를 수도 있다. 박영선 더불어민주당 후보가 제일 두려워하는, 아무런 문제가 없는 후보, 오히려 문제를 해결하는 안 후보를 선택해 달라"고 말했다.
<포토> 안철수 "오세훈 사퇴한 상태에서 선거 치를 수도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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