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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불어민주당 대선주자인 정세균 전 국무총리가 18일 오전 서울 마포구 프론트원에서 열린 '규제혁신' 간담회에서 청년 창업가들과 대화하고 있다.
정세균 ‘소득 4만불’ ‘도덕성’ 승부수…이재명·윤석열 동시 겨냥
사회적 대타협 통해 소득 4만불 공약대기업 근로자 3년 임금동결 등 제시‘도덕성’ 화두로 올리며 이재명·윤석열 겨냥좀처럼 오르지 않는 지지율에 고심
이낙연·정세균계 60여명 연판장…與 경선 일정 갈등 일촉즉발
18일 최고위원회 결정 앞두고 집단행동9월 경선 확정시 되자 의총 카드로 제동'원칙론 vs 연기론' 나눠져 내홍 격화
[6/17(목) 데일리안 퇴근길 뉴스]정세균 공식 대선출마 “강한 대한민국 경제대통령 되겠다”
▲빅3 후보 중 첫 공식 출마선언정세균 전 국무총리가 “대한민국의 모든 불평등과 대결하는 강한 대한민국의 경제대통령이 되겠다”며 대선 출마를 공식 선언했다.17일 오후 서울 마포구 누리꿈스퀘어에서 출마선언식을 개최한 정 전 총리는 “지금 우리 국민은 불평등한 세상의 노예가 되느냐 다 함께 잘 사는 나라의 주인이 되느냐 갈림길에 서 있다”며 이같이 말했다.정 전 총리는 “제가 꿈꾸는 강한 대한민국은 격차 없는 나라, 모두가 잘 사는 나라, 국민이 강한 대한민국”이라며 “미래경제를 지휘하고 먹거리를 만드는 밥 짓는 경제대통령이 되겠다”…
정세균 전 총리, 대선 출마 공식 선언
정세균 전 총리가 17일 서울 마포구 상암동 누리꿈스퀘어에서 ‘강한 대한민국 경제 대통령’이라는 슬로건을 들고 대선 출마를 선언하고 있다.
파이팅 외치는 정세균-이낙연-김두관-이광재
17일 서울 마포구 상암동 누리꿈스퀘어에서 열린 정세균 전 총리의 대선 출마 선언에서 정세균 전 총리와 참석자들이 기념촬영하고 있다. 왼쪽 앞부터 이광재 의원, 이낙연 전 대표, 정 전 총리, 김두관 의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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