입력 2021.06.30 17:46
수정 2021.06.30 17:46
류영주 기자 (ryuyj@dailia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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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일 서울 중구 TV조선 스튜디오에서 국민의힘 대변인 선발을 위한 토론 배틀 '나는 국대다(국민의힘 대변인이다)' 8강전이 진행되고 있다. 최연소 지원자인 김민규씨(인천 국제고3)와 최고령 참가자인 방송인 김연주씨를 비롯해 신인규·민성훈·양준우·임승호·황인찬·황규환씨가 8강전 토론 배틀에 참여했다. 심사의원으로는 이준석 국민의힘 대표와 배현진 최고위원, 전여옥 전 의원이 참석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