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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일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국민의힘 원내대책회의에서 김기현 원내대표가 모두발언을 하고 있다.
주먹인사하는 김기현
10일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국민의힘 원내대책회의에서 김기현 원내대표가 참석 의원들과 인사하고 있다.
김기현, 원내대책회의 참석
10일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국민의힘 원내대책회의에서 김기현 원내대표가 입장하고 있다.
김기현 "정연주, 제2의 김어준 전면 등장"
10일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국민의힘 원내대책회의에서 김기현 원내대표가 모두발언을 하고 있다. 김 원내대표는 제5기 방송통신심의위원회 위원장에 정연주 전 KBS 사장이 선출된 것과 관련해 "정 전 사장이 방심위원장 자리에 눌러앉은 것은 문재인 대통령의 불통과 독선을 다시 한번 확인한 것이다. 제2의 김어준이 방송계에 전면 등장했다"고 비판하며 "민주당이 오늘 문체위를 열고 언론중재법을 처리하겠다고 예고했는데 입맛에 맞는 방심위원장에 언론중재법 처리로 물샐틈없이 언론통제를 시도하려고 한다. 유신정권 때도 유례를 찾을 수 없는 …
김기현 "문재인 정부, 김여정 하명에 복종"
"'가짜 평화쇼' 위해 아양 떠나"
김기현 "김여정 하명에 즉각복종, 김정은에게 아양 떠는 태도"
9일 오전 국회에서 열린 국민의힘 최고위원 간담회에서 김기현 원내대표가 모두 발언을 하고 있다. 김 원내대표는 한미연합훈련 축소 실시와 관련해 "예상대로 김여정 하명에 즉각 복종했다. 무늬만 훈련이고 알맹이 없는 텅빈 가짜 훈련으로 땜질하려는 것과 다름없다"고 밝히며 "북한에 이번 훈련은 전시작전권 환수를 위해 불가피하다는 점을 전달했을 가능성이 있다는데, 무늬만 있는 한미연합훈련조차도 김정은에 허락을 받고 실시하겠다는 구걸행각이다. 김정은의 심기 경호를 통해 내년 대선에서 또 한번의 가짜 평화쇼를 벌이는데 김정은에게 아양을 떠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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