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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비부부와 신혼부부들이 모인 것으로 알려진 전국신혼부부연합회가 19일 오전 서울 중구 서울시청 앞에서 트럭으로 차량 시위를 진행하고 있다.
수도권 4단계 2주 연장…결혼식·장례식은 49명까지 가능
사설 스포츠 영업시설·숙박동반 행사 등 모두 금지
[7/13(화) 데일리안 출근길 뉴스] "왜 결혼식만 갖고 이래요?" "헬스장 노래까지 제한?"…정부 오락가락 방역지침에 시민들 절규
▲ 전문가 "헬스장·노래방 음악 제한 등은 과학적 근거 없는 공무원식 방역지침"12일부터 서울을 비롯한 수도권에 최고 수준의 새 사회적 거리두기 4단계가 시행됐다. 당초 이달 7월부터 6인 모임 허용, 다중이용시설의 영업시간 연장 등 정부의 완화된 방역지침 시그널에 한껏 들떠있었던 시민들은 당혹스러움과 피로함을 감추지 못했다. 특히 결혼식 등 경조사를 앞둔 시민들의 불만이 가장 컸고, 자영업자들에게 미친 타격은 이만저만이 아니었다.이달부터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사태가 호전될 거라고 기대했던 예비신부 이 모(25)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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