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숭실사이버대학교 실용외국어학과 실용영어전공, 29일 ‘스토리텔링 특강 및 시연회’ 개최


입력 2021.10.28 16:57 수정 2021.10.28 16:57        박영민 기자 (parkym@dailian.co.kr)


숭실사이버대학교(총장 한헌수) 실용외국어학과(학과장 김미령) 실용영어전공이 스토리텔링의 매력을 알리는 ‘스토리텔링 특강 및 시연회’를 개최한다.


숭실사이버대 스토리텔링 동아리 ‘KCU 스.사.모’와 함께하는 실용외국어학과 실용영어전공의 이번 특강 및 시연회는 오는 29일(금) 오후 8시부터 10시까지 2시간 동안 온라인 화상회의 플랫폼 줌(Zoom)을 통해 실시간으로 진행된다.


실용외국어학과 학과장 김미령 교수가 강사로 나서는 1부 특강에서는 스토리텔링의 기본적인 이해에서부터 스토리텔링의 매력, ‘왜 스토리텔러가 되었는가’에 대한 강좌소개와 함께 실용영어전공에서 추진 중인 스토리텔링 특화과정에 대한 설명도 이어질 전망이다. 이어 2부에서는 ‘Let's listen and share the story’를 주제로, 실용영어전공 학생들의 다채로운 이야기가 담긴 시연회도 함께 펼쳐질 예정이다.


실용외국어학과 학과장 김미령 교수는 “우리 사회는 사람과 사람과의 관계로 이루어지며, 소통은 유기적인 인간관계를 만들기 위해 반드시 필요하다” 며 “모든 언어를 불문하고 원활한 소통을 위해서는 잘 말하고, 잘 쓸 수 있는 스토리텔링 역량이 많은 비중을 차지한다. 이번 특강 및 시연회를 통해 스토리텔링의 다양한 매력을 경험하고, 활용방안을 고민해볼 수 있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 고 덧붙였다.


실용영어전공과 중국언어문화전공으로 각각 나뉘어 운영되고 있는 숭실사이버대 실용외국어학과는 해당 언어 구사를 위한 기본적 능력 향상 및 관련 문화권 이해를 위한 체계적인 학습 커리큘럼을 제공한다.


실용영어전공은 듣기, 말하기, 읽기, 쓰기의 네 가지 능력을 향상시키는 전공기초과정과 스토리텔링, 선교영어, TESOL 등의 특화과정으로 운영하고 있다. 졸업생들은 영어동화구연가, 방과후 아동영어지도사, 선교영어전문가, 관광통역안내사, 문화관광해설사로 활동할 수 있다.


한편 글로벌 온라인 고등교육의 선두주자 숭실사이버대는 온라인 수업과 시험만으로 정규 4년제 학사학위와 국가공인 및 학교인증의 다양한 자격증 취득에 필요한 모든 학점을 이수할 수 있는 정규 4년제 고등교육기관으로, 일반 오프라인 대학 1/4 수준의 등록금과 입학·일반·성적·교역자(목사, 전도사, 선교사, 강도사와 가족 및 교인) 장학과 군장학(군 장교 및 군 가족 장학, 예비역장학), 산업체위탁교육장학, 장애인장학, 교육기회균등장학 등 다양한 교내 장학제도를 운영, 학생들이 학비 부담 없이 학업을 이어나갈 수 있도록 지원하고 있다.


또한 모든 학생에게 장학 혜택을 부여하는 것을 목표로 교내 장학 수혜자 전원에게 한국장학재단의 국가장학금 이중혜택을 지원하고, 재학 중은 물론 졸업 후에도 전공과목을 평생무료 수강할 수 있는 특화 프로그램도 운영하고 있다.


숭실사이버대는 오는 12월 1일부터 2022학년도 1학기 원서접수를 실시한다.

박영민 기자 (parkym@dailia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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