입력 2021.10.28 11:56
수정 2021.10.28 11:58
박항구기자 (underfl@hanmail.net)
ⓒ데일리안 박항구 기자
원희룡 국민의힘 대선 경선 후보가 28일 국회 소통관에서 대장동 게이트 관련 긴급 기자회견을 마친 뒤 취재진의 질문에 답하고 있다. 원 후보는 "화천대유의 김만배가 유한기에게 2015년 대장동 개발 관련 수억원을 건넨 사실을 공익제보 받았다"고 밝히며 "이 수억원의 목적은 당시 화천대유의 모든 수익을 몰아주는 대장동 개발 사업의 관계 인물이던 성남도시개발공사 황무성 사장을 제거하는 목적과 관련이 있다"고 말했다. (공동취재사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