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日 수도권에 규모 5.0 지진 발생…도쿄도 '흔들'
이바라키현 남부서 규모 5.0 지진...쓰나미는 발생 안 해
日 아쿠세키섬 주변서 4.8 규모 지진…이틀 간 90차례 진동
일본 남부 규슈(九州)와 오키나와 사이에 있는 가고시마(鹿兒島)현 도카라 열도에 속한 아쿠세키(惡石) 섬 주변에서 이틀 동안 90여 차례의 지진 활동이 감지됐다.일본 기상청에 따르면 5일 오전 11시 14분께에 아쿠세키 섬 주변에서 진원 깊이가 20㎞인 규모 4.8(추정치)의 지진이 발생했다.4일 오후부터 5일 오전 사이에 이 섬 주변에서 관측된 유감(有感) 지진은 90차례를 넘었다고 일본 기상청은 설명했다.유감지진은 사람이 흔들림을 뚜렷하게 느낄 수 있는 수준의 지진을 말한다.일본 기상청은 도카라 열도 근해에서 앞으로 며칠간 강한…
인천 백령도 서북서쪽서 규모 2.3 지진…"피해 없을 것"
인천 옹진군 백령도 서북서쪽 16㎞ 해역에서 4일 낮 12시 33분께 규모 2.3 지진이 발생했다.4일 기상청에 따르면 진원의 깊이는 20㎞로 추정됐으며, 계기진도는 전국에서 최대 1로 분석됐다.계기진도는 관측된 진도 값과 지진파를 토대로 산출된 진동의 세기다. 계기진도 1은 '지진계엔 기록되나 대부분 사람이 느끼진 못하는 정도'를 뜻한다.기상청은 이번 지진으로 피해가 발생하지 않았을 것으로 봤다.
대한안전교육협회, 사용자 체험 중심 프로그램으로 구성된 지진대피 체험관 구축
대한안전교육협회(회장 정성호, 이하 협회)는 전라남도 순천시에 있는 순천제일대학교(총장 성동제, 이하 순천제일대)에 다인용 지진 시뮬레이터를 이용한 지진대피 체험관을 구축했다고 밝혔다.기존의 시뮬레이터를 업그레이드한 형태의 다인용 지진 시뮬레이터는 VR 기기를 하나의 네트워크로 결합하여 360도 방향으로 구현되는 VR 지진 영상과 지진 시뮬레이터를 동시에 연동, 실제 지진 상황을 생생하게 체험할 수 있다.지진대피 체험관에서는 지진 시뮬레이터를 이용해 실제 지진 발생 시의 흔들림 체험과 행동요령 등을 익힐 수 있으며, 사용자가 더욱 …
공정위, 지진관측장비 입찰 담합 업체 두 곳 과징금 부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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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적은 이재명"…박정훈, 위기 속 '보수대통합' 호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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