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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MM이 오늘부로 극동 3개 노선의 예약서비스를 중단한다.
HMM은 3일 운영 중인 극동 노선 부산~블라디보스톡, 부산~보스토치니, 중국~블라디보스톡의 출발·도착 화물 예약서비스를 중단한다고 밝혔다. 이에 따라 3개 항로에서 HMM을 통해 오가는 물류는 정지됐다.
HMM 관계자는 “리스크를 최소화하기 위해 이들 항로의 서비스를 중단했다”고 말했다.
HMM, 초대형선 20척 누적 운송량 ‘300만TEU’ 달성
헤드홀 기준 총 92항차 중 88항차 만선 대기록백홀 선적률, 2만4000TEU급 98.3%·1만6000TEU급 100.7%…“최단기간 최대선적”
문성혁 장관 “HMM 공적자금 투입해 좋은성과 낸 첫 사례, 4월 중장기계획 발표”
“성공사례로 전무한 일, 민영화는 아직…공적자금 회수는 최소 3배”우크라사태 관련 해운물류 상황 “정상운항 중, 매일 모니터링
성장 궤도 오른 HMM, 김경배 가세로 탄력 더할까
신임 대표에 현대글로비스 출신 김경배 전 사장 내정시황 변동 영향 큰 해운업…‘안정적 수익 창출 구조 마련’ 과제로
HMM, 지난해 영업이익 7조3775억…창사 이래 최대
2만4000TEU급 컨선 등 초대형선박 20척 투입 효과운임 상승 등으로 선복 매출 증가…비용절감 노력↑
HMM 새 대표에 김경배 전 현대위아 사장 내정
HMM의 새 대표이사 사장으로 김경배 전 현대글로비스·현대위아 사장이 내정됐다.11일 재계에 따르면 산업은행 등 HMM 채권단은 지난 9일 경영진추천위원회를 열고 배재훈 사장의 후임자로 김 전 사장을 내정한 것으로 알려졌다. 배 사장의 임기는 다음 달 26일 만료되며 김 내정자는 다음 달 열리는 주주총회를 거쳐 공식 취임할 예정이다.김 내정자는 1990년 연세대 경영학과를 졸업한 뒤 현대정공(현 현대모비스)에 입사했다. 이후 현대모비스 기획실장, 현대자동차그룹 비서실장·글로벌전략실장 등을 거쳐 2009년부터 2017년까지 현대글로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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