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유하기
이준석 국민의힘 대표가 20일 국회에서 열린 최고위원회의에서 최고위의장 직권으로 비공개 회의에서 현안 논의를 하지 않겠다고 발언을 하고 있다. (공동취재사진)
최고위 참석하며 이준석 대표 어깨 툭 치는 배현진 최고위원
배현진 국민의힘 최고위원이 20일 국회에서 열린 최고위원회의에 참석하며 이준석 대표의 어깨를 만지고 있다. (공동취재사진)
배현진과 언쟁 벌이다 퇴장하는 이준석, 말리는 권성동
이준석 국민의힘 대표가 20일 국회에서 열린 최고위원회의에서 배현진 최고위원과 설전을 벌이던 중 자리에서 일어서고 있다. 이 대표가 최고위의장 직권으로 비공개 회의에서 현안 논의를 하지 않겠다고 발표하자 배 의원은 비공개 회의를 단속하는 게 맞다고 즉각 반박에 나서면서 마찰이 빚어졌다. (공동취재사진)
최고위에서 갈등 터진 국민의힘, 이준석-배현진 자제 요청하는 권성동
이준석 국민의힘 대표와 배현진 최고위원이 20일 국회에서 열린 최고위원회의에서 설전을 벌이자 권성동 원내대표가 급히 자제를 요청하고 있다.이 대표가 최고위의장 직권으로 비공개 회의에서 현안 논의를 하지 않겠다고 발표하자 배 의원은 비공개 회의를 단속하는 게 맞다고 즉각 반박에 나서면서 마찰이 빚어졌다. (공동취재사진)
이준석 대표 째려보는 배현진 최고위원
표정 굳은 이준석-권성동
이준석 국민의힘 대표와 권성동 원내대표가 20일 국회에서 열린 최고위원회의에서 굳은 표정을 짓고 있다. (공동취재사진)
"사상 최악 산불 사태, '실화자'라도 처벌…국가도 책임 못 피해"[법조계에 물어보니 637]
재계 만난 한덕수 대행, '상법 개정안' 거부권 행사할까
코너 몰린 與잠룡들…'이재명 무죄'에 다시 딜레마
트럼프 관세 위협에도 조선주, 순항할 수 밖에 없는 이유
[영상] ‘낯 뜨거워서...’ 지하철서 태평하게 음란물 본 20대男
"죄수도 이렇게 안 먹는다" 6시간 산불 진화 소방대원이 올린 초라한 식사
실시간 랭킹 더보기
손기웅의 가야만 하는 길
홍준표의 “통일 과연 될까?”…유감(遺憾)이다
함께 읽는 통상
트럼프 2기 행정부의 두 달 간의 통상 정책 소고
이진곤의 그건 아니지요
이재명, 박찬대 등 민주당 의원들은 미친 것일까
앞뒤 안 보고 강화되는 규제에 유통업계는 ‘피멍’ [기자수첩-유통]
오세훈 서울시장, 명태균에 '폭삭 속았수다' [기자수첩-사회]
‘농가상생’ 강조…‘공익’의 상징 백종원의 몰락 [기자수첩-연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