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월 29일 SBS에서 첫 방송
배우 하도권이 '오늘의 웹툰'에서 새로운 모습을 보여준다.
24일 935엔터테인먼트는 하도권이 SBS 새 금토드라마 '오늘의 웹툰' 출연을 확정했다고 밝혔다.
'오늘의 웹툰'은 매일 '오늘의 웹툰'을 업로드하기 위해 고군분투하는 웹툰 업계의 일상을 그리는 작품이다. 그 세계에 발을 들인 유도 선수 출신 새내기 웹툰 편집자 온마음(김세정 분)의 레벨업 성장기를 담는다.
935엔터테인먼트에 따르면 극 중 하도권은 네온에서 자신의 입지를 굳히기 위해 웹툰 팀에게 압박을 가하는 네온 서비스의 콘텐츠 본부장 허관영을 연기한다.
하도권은 최근 '붉은 단심', '별똥별', '우월한 하루' 등 다양한 작품으로 시청자들을 만났다.
'오늘의 웹툰'은 오는 7월 29일 SBS에서 첫 방송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