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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성환 더불어민주당 정책위의장이 1일 오전 국회에서 열린 정책조정회의에서 윤석열 정부의 에너지 정책과 관련해 발언하고 있다. (공동취재사진)
민주당, 신임 사무총장에 5선 조정식…정책위의장 김성환 유임
"조정식, 통합·안정 적임자…김성환, 정책 연속성 방점"
의원총회에서 대화하는 박홍근-김성환
박홍근 더불어민주당 원내대표가 25일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의원총회에서 김성환 정책위의장과 대화하고 있다. (공동취재사진)
마스크 벗는 박홍근 원내대표
박홍근 더불어민주당 원내대표가 1일 오전 국회에서 열린 정책조정회의에서 발언을 위해 마스크를 벗고 있다. (공동취재사진)
박홍근 원내대표 정책조정회의 모두발언
박홍근 더불어민주당 원내대표가 1일 오전 국회에서 열린 정책조정회의에서 모두발언을 하고 있다. (공동취재사진)
박홍근 "윤석열 정부 민생예산 깍고 대통령실 이전에만 진심"
박홍근 더불어민주당 원내대표가 1일 오전 국회에서 열린 정책조정회의에 참석하고 있다. 박 원내대표는 "어제 대통령실 이전에 애초 주장한 496억 원을 초과해 예산 조정을 통해 최소 37억 원을 더 썼다는 보도가 있었다. 정부는 어느 때보다 심각한 경제 위기로 기댈 곳 없는 어르신과 청년의 일자리 예산도 더 줄였다. 전 정부 중점 정책이라며 소상공인을 위한 지역 화폐 예산도 전액 삭감했다"고 밝히며 "민생 예산은 깎고 대통령실 이전 예산에만 진심인 윤석열 정부는 민생 운운할 자격이 없다"고 비판했다.(공동취재사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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