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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 김민재가 27일 오후 서울 마포구 상암동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하나은행 초청 남자 축구 국가대표팀 대한민국 대 카메룬의 친선경기에서 국민의례를 하고 있다.
'든든하다' 김민재 끌어안은 손흥민 "고생했다 민재야"
9월 A매치 2연전 앞두고 파주NFC에서 6개월 만에 재회득점왕과 득점왕 막는 수비벽 만남에 축구팬들 '든든'
‘통곡의 벽’ 김민재, 세리에A 9월의 선수 5인 후보
이탈리아 세리에A 무대에 완벽히 적응한 나폴리의 김민재(26)가 이달의 선수 후보 최종 5인에 이름을 올렸다.세리에A 사무국은 21일(현지시간) 9월의 선수 후보로 김민재를 비롯해 세르게이 밀린코비치-사비치(라치오), 테오 에르난데스(AC밀란), 메리흐 데미랄(아탈란타), 로드리고 베카오(우디네세) 등 5명을 선정해 발표했다.김민재는 9월 한 달간 리그 3경기에 나서 완벽한 수비력을 뽐냈고 세리에A 데뷔골까지 터뜨리면서 주가를 높였다.한편, 나폴리는 8월의 선수로 선정된 공격수 흐비차 크바라츠헬리아에 이어 두 달 연속 이달의 선수상…
월드컵 설레는 김민재 “기대만큼 잘하고 싶다”
프로 데뷔 후 첫 월드컵 무대에 나서는 김민재(26·나폴리)가 모든 준비를 마쳤다고 각오를 다졌다.김민재는 22일 비대면으로 진행된 국가대표팀 기자회견에서 "4년 전에 아쉽게 월드컵에 출전하지 못했다. 그러나 이후 많이 성장해 기회가 왔다. 모든 선수의 꿈인 만큼 기대되고 잘하고 싶다"고 밝혔다.파울루 벤투 감독이 이끄는 축구대표팀은 23일 고양종합운동장에서 코스타리카와 친선전을 벌인다.앞서 김민재는 2018 러시아 월드컵에서 최종 엔트리 합류가 확실시됐으나 정강이뼈 골절 부상으로 인해 아쉽게 대표팀에 승선하지 못한 쓰라린 과거가 …
‘김민재 있으면 뭐하나’ 벤투호 수비, 월드컵 앞두고 또 흔들
세리에A서 맹활약 중인 김민재 복귀에도 코스타리가 상대 2실점월드컵 본선까지 두달 남겨 놓고 또 수비 불안 야기
'0-3' 브라질 앞에서 확연히 드러난 가나 약점…김민재 공격 활용도↑
FIFA랭킹 1위 브라질과 친선경기서 0-3 대패세트피스 상황에서 두 차례 헤더에 속수무책세리에A 공중볼 경합 능한 김민재 카드 기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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