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CI 화학사업부문 인적분할…5월 1일 설립 예정
한국거래소(이사장 손병두) 유가증권시장본부는 27일 OCI의 인적분할 신설예정법인인 OCI(가칭)의 주권 재상장예비심사 결과, 상장 규정상 상장요건을 충족하고 있어 상장에 적격한 것으로 확정했다고 밝혔다.
신설법인 OCI(가칭)는 OCI의 화학사업부문을 인적분할해 오는 5월 1일 설립될 예정으로 존속법인은 OCI홀딩스(가칭)로 사명을 변경하고 지주회사로 전환할 예정이다.
신설법인 OCI(가칭)는 베이직 케미칼 및 카본 케미칼 등의 기초화학물질 제조업을 계속 영위할 예정이다.
수권 자본금은 5000억원, 납입 자본금은 372억원으로 주당 금액은 5000원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