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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조선해양, LPG운반선 2척 수주…2528억 규모


입력 2023.02.17 14:30 수정 2023.02.17 14:31        오수진 기자 (ohs2in@dailian.co.kr)

현대중공업이 건조해 2020년에 인도한 8만4000㎥급 초대형 LPG선의 시운전 모습 ⓒ현대중공업

HD현대의 조선 중간 지주사 한국조선해양은 최근 오세아니아 선사와 VLGC(LPG운반선) 2척 건조 계약을 체결했다고 17일 밝혔다. 수주 금액은 2528억원이다.


이번에 수주한 선박은 울산 현대중공업에서 건조해 2026년 5월까지 순차적으로 인도될 예정이다.


한국조선해양은 현재까지 48억3000만 달러화 (약 6조2683억원)를 수주해 연간 수주 목표의 30.7%를 달성했다. 선종별로는 석유화학제품운반선(PC선) 5척, 컨테이너선 19척, 액화천연가스(LNG)운반선 5척, LPG운반선 4척을 수주했다.


오수진 기자 (ohs2in@dailia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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