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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진>
◇부서장
▲보험사기조사부장 박승호
◇팀장
▲일반보험부 공동인수팀장 김미진
<전보>
▲자동차보험부 자동차보험부장 김영산 ▲홍보부 홍보부장 방병호 ▲중부지역본부 중부지역본부장 백승욱 ▲기획조정부 기획총괄팀장 김도균 ▲일반보험부 일반보험팀장 엄준식 ▲소비자보호부 소비자보호정책팀장 황선홍
손보협회, 실손·車보험 산적 과제 해결 적극 나선다
합리적 보상 체계 구축관계 부처와 적극 소통
정지원 손보협회장 "보험업 위기…경쟁력·소비자 신뢰 높인다"
정지원 손해보험협회장은 19일 "보험업의 불확실성이 증대되고 있는 가운데 산업 경쟁력을 키우고 소비자 신뢰 회복에 힘쓰겠다"고 밝혔다.정 회장은 19일 서울 광화문의 한 식당에서 열린 손해보험협회 신년 기자 간담회에서 "손보산업은 고금리․고물가에 따른 실물경제의 둔화 속에 사회·환경재난 분야의 새 위험 등장과 고령화·나노가족 등 인구구조 변화가 중첩되면서 산업의 불확실성이 한층 증대되고 있다"며 이 같이 말했다.아울러 그는 "낡은 금융규제와 업무방식에 대한 혁신 움직임, 디지털·모빌리티 전환 가속화 등 새로운 사회요구와 시장의 트렌…
[신년사] 정지원 손보협회장 "실손·車보험 상품구조·보상체계 정비"
정지원 손해보험협회장은 30일 "실손의료보험과 자동차보험의 상품구조와 보상체계 정비로 수익성 개선 등 내실을 다질 수 있도록 하자"고 강조했다.정 회장은 이날 신년사에서 "안정적 수익성 확보 등 내실 경영이 간단하지만 가장 중요한 기본"이라며 이 같이 말했다.그는 "실손보험에 대해서는 손해율이 적정하게 반영될 수 있도록 규제환경 개선을 건의함과 동시에 4세대 상품으로의 계약전환을 활성화하고, 대다수 국민들이 기대하고 있는 청구 전산화에 대한 관계 법령 개정도 지속적으로 촉구해야 한다"고 역설했다.이어 "자동차보험의 과잉진료와 과잉수…
'서울→인천' 택시비 5만원 '먹튀' 한 남성들..."입금하겠다더니 안 줘"
젊은 남성 승객들에게 택시비 5만원 '먹튀'를 당했다는 택시기사의 사연이 전해졌다.지난 14일 온라인 커뮤니티 보배드림에는 '택시요금 5만원 먹튀범'라는 제목의 글이 올라왔다.게시글에 따르면 사건은 지난 7일 발생했다. 당시 택시기사 A씨는 서울 서초 지방법원에서 남성 두명을 태웠다.승객 한명은 인천시청에서 내렸고, 나머지 한명은 인천 서구 신현원창동에서 하차했다. 이날 나온 택시비는 톨게이트비용 포함 총 5만원이었다.당시 승객은 택시 요금을 현금이나 카드가 아닌 '문화누리카드'로 결제하겠다고 했다. 문화누리카드는 기초생활수급자·차…
이재명 체포동의안…"통과해야" 49.2% "통과 안돼" 43.6% [데일리안 여론조사]
데일리안·여론조사공정㈜ 여론조사李 체포동의안 찬반여론 오차범위내민주당 지지자 85.6% "통과 안돼"국민의힘 지지자 78.0% "통과해야"
"중도확장 중요"…국민의힘 4선 이상 중진들 모여 방점 찍었다
이재명 기득권 내려놓는 '오픈프라이머리' 요구 봇물…혁신당·비명계, 재차 공개 제안
대구서 산불 진화하던 헬기 추락…조종사 1명 숨져
"헌금 더 줘, 돈 젖으니 비도 그치네" 전광훈 집회 발언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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