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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 女 화장실 용변 칸에 창문...밖에서 훤히 들여다보여
수원의 한 지하 주차장 여자 화장실 용변 칸에 내부가 훤히 들여다보이는 창문이 설치돼 논란이다.지난 5일 한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너무나 충격적인 수원 금곡 주차장 3층 여자 화장실'이라는 제목의 글이 올라왔다.사연에 따르면 글쓴이 A씨는 전날(4일) 수원 권선구의 한 건물 주차장의 여성용 공공화장실을 이용한 뒤 깜짝 놀랐다. 용변을 보는 화장실 칸 안에 큼지막한 창문이 달려 있던 것.창문 밖으로는 주차장이 훤히 보였다. 그는 설마 하는 생각에 곧장 주차장으로 가 이 창문을 확인했다. 놀랍게도 주차장 밖에서도 화장실 내부가 훤히 들…
"아내 불륜장면 촬영했더니 상간남이 되레 맞고소 했습니다"
불륜 중인 아내를 미행해 증거를 수집했다가 상간남으로부터 되레 고소당했다는 한 남성의 사연이 공개됐다.27일 YTN 라디오 '조인섭 변호사의 상담소'는 아내의 외도 현장을 포착하다가 맞고소 당한 남성 A씨의 사연을 다뤘다.A씨는 "어느 날부터 아내가 휴대전화를 손에서 놓지 않는 날이 많아져 이상함을 느끼던 중 집 앞에서 다른 남자의 차량에서 내리는 아내의 모습을 보게 됐다"며 "이제까지의 의심은 확신으로 바뀌었고, 저는 외도 증거를 확보하기 위해 아내를 따라다녔다"고 설명했다.아내를 따라다녔던 A씨는 결국 상간남의 오피스텔까지 가게…
토막살인 당한 女모델…'기생충 같은 시댁' 내막 있었다
홍콩을 충격에 빠트렸던 모델 겸 인플루언서 애비 초이(28) 토막 살인 사건의 전말이 드러나고 있다.5일 더스탠더드 등 현지 언론에 따르면 홍콩 경찰은 애비 초이를 살해한 유력 용의자인 전 남편 알렉스 퀑의 해외 도피를 도운 41세 남성을 긴급체포했다. 퀑은 쾌속정을 타고 홍콩을 빠져나가려다 붙잡혔다.앞서 홍콩 경찰은 지난 2월 24일 초이의 전 남편인 퀑의 아버지와 어머니, 형 등 3명을 초이를 살해하고 시신을 훼손·유기한 혐의로 체포한 바 있다.이 사건에는 총 여섯 명이 연루됐다. 전 남편 퀑, 전 남편의 형, 시어머니, 시아버…
'민심 이반' 누구 탓이기에…안민석, 돌연 박홍근 단식 주장
"왜 김성태처럼 하지 못할까"'대장동·김건희 특검' 관철 요구민주당 지지율은 이재명 '사법리스크'와 '방탄 논란'에 하락세
한일관계, 반일감정을 악용하려는 정치인이 문제
용기있는 징용자 배상문제 해결문재인 정부의 잘못부터 인정해야한일관계 악화 원인은 국민감정이 아닌 정치인문재인 정부 일부 인사들의 잘못
美, 신안 태평염전 천일염 수입 금지…"불법 강제 노동 확인"
조경태, 尹 '관저 정치'에 "당 나가셔서 메시지 내셨으면…" 일침
"남자와 할 바에는 차라리…" 무릎 꿇고 거부한 女선수
산모 태반을 몰래 '스윽'…빼돌린 의사 들통나 해고됐다
"우리아빠 주먹으로 때려죽인 중3, 학교 잘만 다녀…" 분통 터뜨린 유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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