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민국 문화 1번지가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 취임 소감 밝혀
경기 구리시(시장 백경현)는 지난 19일, 구리문화재단 대표이사로 취임한 진화자 신임 대표이사가 공식 업무를 시작했다고 24일 밝혔다.
진화자 대표이사는 구리시의회 부의장(제7대 전반기), 구리시의회 시의원(3선), 구리문화원 편집위원, 구리예술발전기금 심의위원, 구리지역사회교육협의회 자문위원 등 구리시 발전을 위해 지역사회에서 다양한 역할을 해왔다.
진화자 대표이사는 “구리문화재단을 조속히 안정화시키고, 차별화된 고유의 브랜드자산을 형성하여 구리시가 ‘대한민국 문화 1번지’가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소감을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