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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찰이 미제 사건으로 남은 '백선기 경사 피살사건'의 범인이 '대전 은행강도 살인 사건'의 범인 이정학이라고 22일 밝혔다.
경찰 '백 경사 피살사건' 용의자 지목…"대전 은행강도 살인범 이승만·이정학 중 하나"
이승만·이정학, 대전 은행강도 살인 사건으로 1심 무기징역…교도소 수감 중이승만 '백 경사 총기 소재 안다' 경찰에 편지 보내이승만 지목한 울산 여관서 총기 발견…이승만·이정학, 서로에게 범행 떠넘겨경찰 "물증과 진술 토대로 수사…사건 실체 밝히기 위해 최선 다하는 중"
'대전 국민은행 강도살인' 이승만 무기징역·이정학 징역 20년 선고
재판부 "이승만, 권총으로 피해자 직접 겨냥해 조준사격""모든 잘못 공범의 잘못으로 돌리기도…개전의 정 없어""이정학, 이승만 지시에 따라 범행에 보조적인 역할 수행""자백으로 장기 미제 사건 경위 밝히는 데 도움된 점 고려"
"22년 만에 검거" 대전 은행 강도살인 이승만·이정학에…檢 사형·무기징역 구형
檢 30년간 전자발찌 부착 명령도 요청 "이승만, 아직도 '권총 안 쐈다' 혐의 부인""범행 구체적으로 치밀하게 이뤄져…이정학 사격 경험도 없어 이승만 주장 수용하기 어려워""오로지 돈 노리고 잘못 없는 45세 가장 사망에 이르게 해…잔혹한 범행 수법, 중형선고 필요"이승만·이정학, 2001년 대전 국민은행서 은행 출납과장 살해…현금 3억원 빼앗아
"사상 최악 산불 사태, '실화자'라도 처벌…국가도 책임 못 피해"[법조계에 물어보니 637]
예상 밖 '이재명 무죄'에 국민의힘 '비상'…당 지도부 대야 전략 선회
4번째 음주운전 50대 2심서 감형…法 "마지막 범행 10년 전인 점 고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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