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포시정신건강복지센터(부설) 군포시자살예방센터는 오는 10일 세계 정신건강의 날을 맞아 정신건강을 위한 다양한 행사를 개최한다고 6일 밝혔다.
우선 오는 7~8일 '2023 군포올래행복축제'의 평생학습축제에 참여해 군포시민을 대상으로 마음건강검진을 진행하고, 이에 맞는 적절한 처방을 제공하는 ‘마음약방’ 부스를 운영한다. 해당 부스는 누구나 참여할 수 있으며, 참여한 사람을 대상으로 기념품이 제공된다.
이어 19일에는 군포시청 대회의실에서 前국립정신건강센터장 이영문 정신건강의학과 전문의를 모시고 명사 초청강좌(주제: 마음이라는 숲에서 만나는 뇌 건강법)를 진행한다.
이와 함께 10월 중 청년을 대상으로 정신건강캠페인(가제: 중요한건 꺾이지 않는 마음)을 진행하고 참여자에게 소정의 기념품을 제공할 예정이다.
행사에 대한 참여 신청 및 자세한 사항은 군포시정신건강복지센터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