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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에 눈폭탄…출근길 지하철까지 지연 운행


입력 2024.02.22 08:08 수정 2024.02.22 09:21        김인희 기자 (ihkim@dailian.co.kr)

22일 오전 7시 현재 수도권 대설특보…출근길 곳곳 정체 및 지하철 지연

오전 8시 인천·경기도·서울 대설주의보 발효

22일 오전 지하철역으로 향하는 계단 위를 조심스럽게 오르고 있는 시민ⓒ데일리안 김인희 기자


22일 새벽 수도권에 많은 눈이 내리면서 출근길 곳곳에서 교통정체와 지하철 지연이 이어지고 있다.


이날 서울교통공사에 따르면 오전 7시30분 기준 지하철 1호선 상하행선 모두 정상 시간보다 20분정도 지연운행되고 있다. 도로에도 많은 눈이 쌓여 차량들이 제 속도를 내지 못하고 있다.


보도 위에도 눈이 쌓여있어 보행안전에 각별히 유의할 필요가 있다.


이날 오전7시 현재 대설특보가 발효된 수도권에는 곳에 따라 시간당1~2cm의 눈이 내리고 있다.


20일0시부터22일 오전7시까지 적설량은 서울13.8㎝,경기광주13.5㎝,인천 영종도13.0㎝,양주12.4㎝,고양고봉12.0㎝등이다.


기상청은 오전8시 인천과 경기도, 서울에 대설주의보를 발효한 상태다.

김인희 기자 (ihkim@dailia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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