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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교육방송공사 사장에 신동호 전 MBC 아나운서


입력 2025.03.26 14:28 수정 2025.03.26 14:29        조인영 기자 (ciy8100@dailian.co.kr)

방통위, 지원자 8명 면접 후 최종 임명 동의

신동호 한국교육방송공사 신임 사장ⓒ방송통신위원회

한국교육방송공사(EBS) 사장에 신동호 전 MBC 아나운서가 선임됐다.


방송통신위원회는 26일 ‘2025년 제8차 위원회’를 열고 신동호(남, 60세) 전 MBC 아나운서를 한국교육방송공사 사장으로 임명하는데 동의하기로 의결했다고 밝혔다.


방통위는 앞서 지난달 28일부터 이달 10일까지 한국교육방송공사 사장직 공모에 나섰으며, 지원자 8명을 대상으로 국민 의견을 수렴했다.


이후 지난 24일 8명 지원자 전원에 대해 면접을 거쳐 이날 한국교육방송공사 사장을 선임했다.


신동호 신임 한국교육방송공사 사장 임기는 26일부터 3년으로, 오는 2028년 3월 25일까지다.

조인영 기자 (ciy8100@dailia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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