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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남신흥초 '새나리관' 개관…최만식 도의원 "아이들의 꿈을 키우는 공간 되길"


입력 2025.03.26 21:53 수정 2025.03.26 21:53        유진상 기자 (yjs@dailian.co.kr)

ⓒ경기도의회 제공

성남신흥초등학교 '새나리관' 개관식이 공사 시작 4년여 만에 완공됐다. 완공에는 경기도의회 최만식 의원이 노력이 컸다.


'새나리관'은 총면적 1276.77㎡(약 386평) 규모로, 1층 급식실을 비롯해 2·3층 체육관, 특별실 3개, 화장실 4곳, 승강기 등을 갖춘 복합 교육시설이다. 학생들의 교육 활동과 체육 활동을 보다 쾌적하고 안전하게 지원하기 위한 공간이다.


이번 사업은 2021년 7월 첫 삽을 뜬 이후 두 차례 공사 중단이라는 어려움을 겪으며 추진에 난항을 겪었다. 이에 최만식 도의원은 적극적으로 예산 확보에 노력, 94억원을 확보했다. 단일 초등학교에 투입된 사업비로는 경기도 내 최대 규모이다.


최만식 의원은 "학교체육관 증축을 위해 긴 시간이 걸렸지만, 이렇게 훌륭한 공간이 완공돼 매우 뜻깊다"며 "새나리관이 성남신흥초 학생들이 마음껏 뛰놀고 꿈을 키워나가는 소중한 공간이 되길 바란다"고 소감을 전했다.


이날 행사에는 문승호 도의원(민주 성남1)도 학교운영위원장 자격으로 참석해 "성남신흥초 학생들이 더욱 건강하고 행복한 학교생활을 이어가길 바란다"고 축하의 뜻을 전했다.


성남신흥초 한리아 교장은 새나리관 건립을 위해 예산 확보와 사업 추진에 앞장선 최만식 의원과 문승호 의원에게 감사패를 전달했다.

유진상 기자 (yjs@dailia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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