컬러 테라피, 색채 통한 심리적 안정…파란색 효과는?
색채 자극과 생기, 휴식과 진정 목적으로 이용
컬러 테라피가 새삼 관심을 모으고 있다.
컬러 테라피는 색채의 전달로 정서적 안정을 얻는 방법을 말한다. 색채의 자극은 시신경을 통해 대뇌에 전달돼 성장 조직으로 연결된다. 때문에 필요에 따라 자극과 생기, 휴식과 진정의 목적으로 심리적 안정을 준다.
또한 자신에게 어울리는 컬러 아이템을 착용하는 것만으로도 심리적인 안정감을 느낄 수 있다.
파란색은 신체를 이완시키고 차분하게 가라앉혀 불면증에 좋다. 집중력을 향상 시켜주는 색상이기도 하다.
초록색은 눈에 피로를 풀고 휴식이 필요하다고 생각될 때 적합하다. 동시에 긴장을 이완시키고 혈압을 낮춰줘 스트레스를 많이 받는 사람에게 효과적이다.
빨강색은 힘을 북돋아주는 색상이고 노란색은 강한 자아를 상징해 평소 자존감이 낮은 사람에게 좋다.
이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컬러 테라피 활용해봐야 겠네", "간단한 심리 안정 방법이구나", "색상에 따라 이런 효과들이 있다니", "벽지 활용도 좋겠는걸"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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