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팝스타4' 릴리M, 제2설리 등 45명 랭킹오디션 마무리
SBS 서바이벌 오디션 'K팝스타4’가 2라운드 랭킹오디션을 마무리하고 드디어 본격 우승자 가리기에 나섰다.
28일 방송된 ‘K팝스타4′ 6회는 ‘음색보컬조’와 평균연령 13세 이하 ‘가능성조 1,2’의 2라운드 무대가 이어졌다.
‘랭킹오디션 FINAL’로 진행된 이날에는 양현석의 눈도장을 확실히 찍은 릴리M과 기다온, 그리고 제2 설리로 주목받은 강서진 등의 무대가 돋보였다.
이날 2라운드를 통과한 이들은 총 45명으로, 다음 라운드에서 팀미션을 펼칠 예정이다.
중간점을 돌아 본격 우승을 향한 치열한 경쟁을 예고하고 있는 가운데 이날 시청률은 12.5%를 기록, 지난 주 방송분보다 1%포인트 상승하며 6주 연속 동시간대 2위를 지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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