할리우드 팝스타 마일리 사이러스가 이번엔 전신 누드를 선보였다.
마일리 사이러스는 14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사진 한 장을 게재, 해당 사진은 미국 문화예술잡지 브이매거진에 실린 자신의 사진을 캡처한 화면이다.
마일리 사이러스는 평소에도 파격적인 퍼포먼스로 끊임없이 구설에 오르고 있는 가운데 이번 전라 노출에 또 다시 세간이 발칵 뒤집혔다.
사진에는 욕조 안에 들어간 마일리 사이러스가 중요부위에 거품으로 가린 채 서있는 모습이 담겨있다. 적나라한 누드사진으로 이 폴라로이드 사진들은 뱅거즈 세계투어를 진행하며 촬영된 것으로 포토그래퍼 셰인 토마스와 'V매거진'이 합작해 제작했다.
한편 마일리 사이러스는 할리우드 배우인 미국 캘리포니아 전 주지사 아놀드 슈왈제네거의 아들 패티릭과 열애 중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