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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다희 "어차피 들통" 54kg 실토…강예원 탈영 우려?


입력 2015.01.19 08:58 수정 2015.01.19 09:03        스팟뉴스팀
이다희는 카메라를 향해 모든 걸 체념한 듯 "그래요. 176cm에 54kg에요"라고 밝혀 웃음을 자아냈다. ⓒ MBC '진짜사나이 여군특집2'

'진짜 사나이' 배우 이다희가 키와 몸무게를 공개했다.

18일 방송된 MBC '일밤-진짜 사나이' 여군특집 2기 예고편에서는 배우 김지영, 박하선, 강예원, 이다희, 개그우먼 안영미, 방송인 이지애, 걸그룹 에이핑크 멤버 윤보미, f(x) 멤버 엠버까지 여덟 멤버들의 혹독한 군생활 이야기가 그려졌다.

여군 입소 전 지원서를 쓰던 이다희는 몸무게 칸에서 고민하는 모습을 보였다. 처음 51kg를 적었던 그녀는 "어차피 들통 날 건데 뭐"며 54kg로 정정하는 모습을 보였다.

이어 이다희는 카메라를 향해 모든 걸 체념한 듯 "그래요. 176cm에 54kg에요"라고 밝혀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함께 출연한 강예원은 입소 전 지인들과 함께 '진짜 사나이'에 대해 이야기를 나눴다.

지인들은 강예원을 향해 "너 화장 지우면 안면홍조 있지 않냐"면서 "난청도 있지 않냐. 혹시 탈영하는 것 아니냐"고 걱정했다.

스팟뷰스 기자 (spotviews@dailia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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