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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디오스타 민효린 의상 구설 '방송에 굳이...'


입력 2016.05.12 07:30 수정 2016.05.12 07:39        스팟뉴스팀
배우 민효린이 때아닌 방송 의상으로 구설수에 휘말렸다. 라디오스타 민효린_MBC 라디오스타 캡처

배우 민효린이 때아닌 방송 의상으로 구설수에 휘말렸다.

11일 방송된 MBC '라디오스타'에 민효린이 출연, 연인 태양을 둘러싼 기대와 주목을 받았다.

기대에 부응하듯, 태양과의 열애와 한 번 결별한 적이 있었던 사실까지 솔직하게 털어놓으며 세간의 이목을 집중시켰다.

여기에 JYP에서 퇴출당한 사연과 더불어 각종 오디션에서 탈락한 사연까지 '입만 열면 쿨'이라는 이미지에 맞게 사이다 토크를 선보이며 관심을 모았다.

하지만 문제는 의상이었다. 쇄골 라인을 그대로 드러낸 것도 모자라 가슴라인이 보일 듯 말듯한 파격 노출 의상을 입고 등장해 시청자들의 눈총을 샀다.

네티즌들은 "라디오스타 민효린 의상만 보였다", "보는 내내 아슬아슬했네", "방송에서 굳이...", "의상은 장소를 가려서 입어야 하는 거 아닌가. 레드카펫도 아니고", "자꾸 손을 가슴에... 보기 불편했다" 등 반응을 잇고 있다.

스팟연예 기자 (spotent@dailia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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