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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자, '갤럭시S10' 70개국에 출시


입력 2019.03.08 09:22 수정 2019.03.08 09:25        이호연 기자

한국 포함 미국, 유럽, 동남아 등에 선 봬

3월 말까지 약 130개국으로 확대

삼성전자가 '갤럭시S10'을 7일부터 글로벌 70여개국에 선보인다. ⓒ 삼성전자

한국 포함 미국, 유럽, 동남아 등에 선 봬
3월 말까지 약 130개국으로 확대


삼성전자는 최신 상반기 플래그십 스마트폰 '갤럭시S10'을 8일 글로벌 시장에 본격 출시한다고 밝혔다.

갤럭시S10은 한국을 포함해 미국과 캐나다, 인도, 중국, 영국·프랑스 등 유럽 전역, 싱가포르 베트남 등 동남아 전역 전세계 70여 개국이다. 삼성전자는 3월 말까지 약 130개국으로 확대할 예정이다.

갤럭시S10은 다이내믹 아몰레드 디스플레이, 새로운 카메라 기술, 강화된 인텔리전트 기능, 무선배터리공유 등 최신의 혁신 기술이 탑재된 것이 특징이다.

삼성전자는 지난 6일 인도와 인도네시아에서 현지 미디어, 파트너 대상 갤럭시S10 출시 행사를 진행했으며, 9일 베트남에서는 소비자 5만여명이 참석하는 대규모 출시 행사를 진행할 예정이다.

한국에서는 S10 출시를 갤럭시 팬들과 함께 축하하는 '갤럭시 팬 파티'를 지난 2월 28일부터 전국 5개 도시에서 진행하고 있다.

국내의 경우 갤럭시S10 개통 첫날은 18만대 수준으로 갤럭시S9를 웃돌았다.

출시 첫 해 연간 판매량도 갤럭시S9를 넘을 전망이다. TF 인터내셔널 증권 밍치 궈 애널리스트는 최근 작성한 투자보곳를 통해 갤럭시S10의 출하량은 4000만~4500만대로 예측했다.

이호연 기자 (mico911@dailia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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