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유하기
충남 죽도 해상에서 표류 중인 레저 보트가 구조됐다.연합뉴스에 따르면 7일 오전 11시께 충남 홍성군 서부면 죽도 서쪽 약 1.6km 해상에서 일가족 5명이 탄 레저 보트가 멈춰섰다.“보트 고장으로 바다 위에 떠 있다”는 신고를 받은 보령해경은 홍성파출소 연안 구조정을 급파해 레저 객을 모두 구조했다.동작을 멈춘 보트는 홍성군 남당항까지 예인했다.
정의당, 8일부터 당대표 투표시작…심상정 ‘굳히기’ vs 양경규 ‘뒤집기’
심 의원 우세한 가운데 세대교체 요구 이변 가능성도 차기 당대표 총선 진두지휘 임무 막중…13일 결과발표
특사경, 휴가철 불법 계곡 영업⋯샅샅이 조사한다
황교안 "요즘 '이 나라 떠나고 싶다'는 얘기 많이 들어"
페이스북 글에서 "문재인 정권 포퓰리즘에 삶과 꿈 멀어져"
민주평화당 "조국, 대통령 보좌해도 모자랄 판에 마음 콩밭에"
"조국 민정수석 일 아닌 조국(나라) 위해 일 할 때"
필리핀에 남은 잔여쓰레기 5000톤⋯'평당항' 통해 들어올 듯
보행자 친 뒤 달아난 40대 화물차 운전기사에 '실형'
재판부 "실형 선고 불가피"⋯피의자 A 씨, 판결 불복해 항소
[오늘 날씨] 서울 낮 최고 16도·일교차 15도↑…환절기 면역력 챙기려면 '이 음식' 먹어야
국민의힘, 2017년보다 '조기 대선' 해볼만한 이유 '5가지'
제1166회 로또 당첨번호 '14·23·25·27·29·42'번…1등 당첨 지역 어디? '용산 신문가판점 수동 5개 동시 당첨'
강호동 166억에 내놓은 가로수길 빌딩, 새 주인은 'MC몽'이었다
정청래도 '파면 정식' 동참?...'라면에 파송송'
'헬스 유튜버' 김웅서, 사망 전 동거녀와 어떤 대화 나눴나…"고마운 일이지"
실시간 랭킹 더보기
사회 많이 본 기사 더보기
양경미의 영화로 보는 세상
위안과 치유를 선사하는 힐링 드라마
손기웅의 가야만 하는 길
김정은 관심법으로 엿보기
서진형의 부동산포커스
서울시 토지거래허가지역 재지정에 대한 논란 살펴보면
지방 미분양 ‘시한폭탄’이 다가온다 [기자수첩-부동산]
한국 코인法, 미국 눈치 보다 日에도 뒤처질 판[기자수첩-ICT]
5년 만에 공매도 전면 재개, 우려보다 환영의 시선으로 [기자수첩-증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