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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일 오전 서울 중구 남대문시장의 한 상점에 긴급재난지원금 사용 가능 안내문이 붙어 있다.
[데일리안 오늘뉴스 종합] 긴급재난지원금, 이사한 지역에서도 사용 가능해진다·긴급재난지원금, 18일부터 은행 영업점서 신청 가능·2차 소상공인 긴급대출 18일 시작…온라인 신청도 가능 등
◇긴급재난지원금, 이사한 지역에서도 사용 가능해진다 최근 타 시·도로 이사하는 바람에 긴급재난지원금 사용이 제한됐던 국민들도 이사 간 지역에서 긴급재난지원금을 사용할 수 있게 된다. 행정안전부는 긴급재난지원금 지급 기준일 이후 이사해 주민등록표상 주소지가 타 광역자치단체로 바뀌는 경우 재난지원금 사용지역을 변경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사용지역 변경은 신용·체크카드 충전 방식의 긴급재난지원금을 대상으로 1회만 허용된다. 선불카드나 지역사랑상품권으로 받는 긴급재난지원금은 타 시·도로 이사해도 사용지역을 변경할 수 없으므로 유의해…
재난지원금 수령 50% 육박…민주 "매장제한 완화검토"
14일 오후 기준 1044만 3000가구에 약 6조4000억원 지급
긴급재난지원금, 18일부터 은행 영업점서 신청 가능
은행연합회는 18일부터 은행 영업점 창구에서 정부의 긴급재난지원금 카드 신청을 받는다고 15일 밝혔다.신한·KB국민·우리·하나·NH농협카드 등 은행계 카드사는 소속 금융그룹의 은행 영업점에서, BC카드는 제휴 금융기관 15곳에서 각각 신청을 받는다.기업계 카드사인 삼성카드는 신세계백화점 내 삼성카드 고객서비스센터에서, 롯데카드는 롯데백화점 내 롯데카드센터에서 각각 접수한다.현대카드는 별도 오프라인 접수처가 없다.영업점 신청 첫째 주에는 온라인 신청과 마찬가지로 5부제 방식이 적용된다. 5부제 연장 여부는 은행 창구 상황을 고려해 추…
긴급재난지원금, 이사한 지역에서도 사용 가능해진다
신용·체크카드 방식 대상 1회 한정으로 사용지역 변경 허용
우리금융, 긴급재난지원금 자발적 기부 동참
우리금융그룹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이하 코로나19)로 인한 어려움을 함께 극복하고 기업의 사회적 책임을 다하기 위해 본부장급 이상 그룹사 임원 약 200명이 긴급재난지원금 자발적 기부에 동참한다고 13일 밝혔다.이번 기부는 그룹 임원 회의에서 참석자 전원 동의를 통해 결정됐다. 임원진은 긴급재난지원금 미신청을 통한 자동 기부 또는 근로복지공단 가상계좌에 본인의 긴급재난지원금을 입금하는 형태로 자발적 기부에 동참하기로 했다. 또 부서장급 이하 직원들도 자발적으로 기부에 참여할 수 있는 건전한 기부 문화도 조성할 예정이다.아울러 우리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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