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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혁주 LG유플러스 최고재무책임자(CFO)는 5일 진행된 3분기 실적 컨퍼런스콜을 통해 “B2B 신사업은 스마트팩토리, 스마트SOC, 스마트모빌리티, 스마트시티 부문에 집중할 계획”이라며 “기업인프라 매출은 내년에는 2배 넘고 2022년에는 5배 성장까지 기대하고 있다”고 밝혔다.
[컨콜] LGU+ “알뜰폰 가입자 비중, 20% 상회...견실성 유지”
이혁주 LG유플러스 최고재무책임자(CFO)는 5일 진행된 3분기 실적발표 컨퍼런스콜에서 "알뜰폰 가입자 비중은 시장 내 20%를 약간 상회하는 수준"이라며 "알뜰폰 사업자들이 LG유플러스에 기여하는 망 이용대가 매출 비중은 30%가 넘는다. 알뜰폰 사업 견실성을 유지하고 있다"고 밝혔다.이어 "알뜰폰 증가 추세를 긍정적으로 보고 있다"며 "알뜰폰이 전체 매출 증가에 기여하는 정도는 2% 이상“이라고 설명했다.
[컨콜] LGU+ “5G 중저가 요금제 검토...ARPU영향 없을 것”
LG유플러스는 5일 3분기 실적발표 후 컨퍼런스콜에서 "5G 중저가 요금제는 가입자 효용 가치 차원에서 검토할 것"이라고 밝혔다.이어 “타사에서 출시한 5G 중저가요금제는 요금인하 관점보다 각사 별로 10~20%정도를 차지하고 있는 5G가입자로의 전이 성격이 더 강하다”며 “요금 카니발 측면에서 영향은 제한적일 것으로 판단한다”고 덧붙였다.
[컨콜] LGU+ “4분기 ARPU, 완만한 상승세”
LG유플러스는 5일 진행된 3분기 실적 발표 컨퍼런스콜에서 “ARPU는 지난해 하반기 바닥을 찍고, 오르락 내리락 하면서 턴어라운드 하는 중”이라며 “4사분기도 이같은 추세가 이어질 것”이라고 밝혔다. 이어 “가입자 관련된 M2M 사업 확대로 인해 내년 APPU 상승은 완만한 쪽으로 이어질 것으로 생각한다”고 덧붙였다.
[컨콜] LGU+ “배당금, 긍정적인 변화 있을 것”
LG유플러스는 5일 진행된 3분기 실적발표 컨퍼런스콜에서 “시장에서 요구하는 형태의 배당금 변화를 저희도 생각하고 있다”며 “구체적으로 말씀드릴 수 없지만 포지티브한 변화라고 보면 될 듯하다”고 밝혔다.
[컨콜] LGU+ “화웨이 이슈, 서비스 영향 전혀 지장 없을 것”
이혁주 LG유플러스 최고재무책임자는 5일 진행된 3분기 LG유플러스 실적 발표 컨퍼런스콜에서 화웨이 이슈와 관련 “우리가 제공하고 있는 서비스 관련 향후에도 전혀 지장 없을걸로 생각한다”며 “향후 28GHz 서비스나 다음 세대 관련 문제도 있을 수 있으나, 이 역시 아직은 먼 아젠다로 언급하지 않겠다”고 밝혔다.이혁주 CFO는 “전국 5G 커버리지 중 30%가 화웨이 지역으로 커버리지는 다 완성이 됐다"며 "유지보수 인벤토리(재고)는 확보됐다"고도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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