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유하기
금융감독원 등 관계자들이 13일 서울 동작구 노량진동에서 열린 연탄나눔행사에서 연탄을 옮기고 있다.
공공기관 지정 피하려는 금감원…조직 슬림화 '발등의 불'
명퇴 없인 '3급 승진인사' 불가능…상위직급 '눈칫밥' 운영부담금융권 "방만경영 인정하고 뼈 깎는 내부 쇄신 단행해야 한다"
"이번엔 못 피한다"…금감원 '공공기관 지정' 고립무원
정부 공공기관 지정절차 시작…라임‧옵티머스사태 후폭풍금융위도 '반대 의견' 공동전선…문제는 여론‧정치권 압박
금감원 '독립론'은 금융위에 막히고 '공공기관 족쇄' 채워질 위기
손병두 이임식서 "운전대 나눠잡을 수없어" 독립론 정면 반박기재부 공공기관 지정 절차 시작 "이번엔 피하기 쉽지 않아"
펀드사태 금감원 제재심 29일…금융사·CEO 중징계 수위 촉각
펀드 판매한 우리‧신한은행에도 검사의견서 보내 제재예고금융사에 잇따른 중징계로 책임론 면피한다는 지적 뒤따라
금융당국 마주한 '감독체계 개편론'…"이젠 피할 수 없는 과제"
라임‧옵티머스사태 후폭풍에 "이제라도 외양간 제대로 고쳐야"은성수 "정부조직개편과 함께" 윤석헌 "금감원 독립방안 제출"
"주적은 이재명"…박정훈, 위기 속 '보수대통합' 호소
나경원 "헌재 '무한 연장전'으로 국가 위기 심화…즉시 각하·기각 선고해야"
여자친구 제자 2명 산 끌고 가 협박한 교사, 잘못 시인
창원NC파크 구조물 맞아 수술한 20대女 결국 사망
푸틴 5억 리무진 폭발? "암살 위협 심각"...김정은에게 준 車
방탄소년단(BTS) 진에 기습 뽀뽀한 팬 수사 중지, 왜?...팬들 분노
실시간 랭킹 더보기
정기수 칼럼
보수, 이재명을 법으로 아웃시키는 꿈 깨라
양경미의 영화로 보는 세상
인생을 바꾸는 다정함의 힘
김규환의 핸디 차이나
美, 對中 견제조직 ‘막가파’식 해체가 무서운 이유
‘선수는 무슨 죄?’ 한국 럭비는 왜 그들만의 리그를 치르고 있나 [기자수첩-스포츠]
도둑맞은 광화문 [기자수첩-정치]
한·중 ‘해빙무드’ 속 잊지 말아야 할 것 [기자수첩-유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