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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의당 안철수 대표가 19일 당원들에게 문자메시지를 보내 "고심 끝에 내년 4울 서울시장 보궐선거 출마를 결심했다"고 밝혔다.
안철수 "노무현이라면 공수처법 개악은 꿈도 꾸지 않았을 것"
"노 대통령은 '원칙 있는 승리' 강조,살아있는 권력 수사에 검찰 격려했을 것""노무현 정신 팔아 배불릴 생각하지 말라"
안철수 "잠시 살고 영원히 죽는 길 들어선 文…윤석열, 끝까지 싸워달라"
"마치 중대범죄 저지른 것처럼 호들갑 떨다 정직 2개월해임 반발 최소화, 공수처 출범까지 尹 무력화 얕은 수文정권 비리 사건 실체적 진실 묻히고 치부는 감춰질 것진실 영원히 가둘 수 없어…불신의 민심 비등점 넘었다"
한동훈, 尹 파면에 입장 냈다…"언제나 국민과 함께"
나경원 "패배주의 안돼…'이재명 행정권 장악'은 우리의 미래 아냐"
'대장동 재판 증인 불출석' 이재명…과태료 부과에 이의신청
"오늘 점심은 면요리"…너도나도 '파면정식' 챌린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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