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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린민주당 김진애 서울시장 후보가 15일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최고위원회의에 참석하고 있다.
김진애 "'박영선 누나' 표현에 '박근혜 누나' 연상…거품 푹 꺼질수도"
밋밋한 민주당 서울시장 경쟁 구도 겨냥"우쭈주 받쳐지는 후보 거품 언제 꺼질지 몰라박영선, 혹시 벌써 승리감에 도취되어 있는가"
<포토> 김진애 서울시장 보궐선거 후보 확정한 열린민주당
4.7 재보궐선거 열린민주당 서울시장 후보로 확정 된 김진애 후보가 9일 국회에서 공천장을 받은 뒤 최강욱 대표와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포토> 공천장 받은 열린민주당 서울시장 보궐선거 김진애 후보
4.7 재보궐선거 열린민주당 서울시장 후보로 확정 된 김진애 후보가 9일 국회에서 공천장을 받은 뒤 최강욱 대표, 강민정 원내대표와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포토> 열린민주당, 서울시장 보궐선거 김진애 후보 확정
4.7 재보궐선거 열린민주당 서울시장 후보로 확정 된 김진애 후보가 9일 국회에서 공천장을 받은 뒤 소감을 밝히고 있다.
김진애, 열린민주당 서울시장 후보로 확정
열린민주당은 9일 김진애 의원을 4·7 서울시장 보궐선거 후보로 확정했다.열린민주당은 이날 김 의원이 당내 경선에서 총 투표수 5천518명 중 3천660표(66.4%)를 얻어 정봉주 전 의원을 꺾고 후보로 확정됐다고 밝혔다. 정 전 의원은 1천858표(33.6%)를 획득했다.김 의원은 후보 확정 직후 "거품에 도취하고 있는 박영선을 이기고 안철수 신기루를 깨끗이 걷어내겠다"며 "특혜인생 나경원이 자기 마음껏 서울을 망치지 못하게 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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