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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장 보궐선거에 출마한 국민의힘 오신환(왼쪽) 후보와 오세훈 후보가 19일 서울 용산구 백범김구기념관에서 열린 '2차 맞수토론'에 앞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포토> 국민의힘 서울시장 경선후보 2차 맞수토론
국민의힘 서울시장 경선 후보들이 19일 서울 용산구 백범김구기념관에서 열린 '2차 맞수토론'에 앞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왼쪽부터 오신환, 오세훈, 나경원, 조은희 후보.
오신환 "나와 금태섭이 단일화 경선한다면 미래지향적일 것"
"49대51 싸움인데 부족한 2% 누가 채울꺼냐문재인정부 실정 불만인 분들 바라보게 해야내가 국민의힘, 琴이 3지대 후보 되면 희망적"
오세훈 "박영선 공약은 거짓말…정책으로 안되니 인신공격"
"정부 땅에 신도시 짓는 것은 '반값' 가능하나재개발은 소유주 따로 있는데 어떻게 반값을?재개발로 평당 천만원 공급한다는건 거짓말이 점 지적했더니 인신공격으로 반격하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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