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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 4일부터 기숙사 운영 19개교 대상 자가검사키트 시범 도입


입력 2021.06.03 18:03 수정 2021.06.03 18:04        류영주 기자 (ryuyj@dailian.co.kr)

ⓒ데일리안 류영주 기자

3일 오후 서울 강남구 서울로봇고등학교에서 문진화 보건교사가 기숙사에 생활하는 학생들을 대상으로 코로나19 자가검사키트 사용에 대한 시범을 보이고 있다. 서울시는 4일부터 다음달 23일까지 7주간 기숙학교 19곳을 대상으로 자가검사키트 도입 시범사업을 실시한다. 시범사업 대상은 자가검사키트 도입을 희망한 기숙학교 19개교 학생, 교직원 등 5458명이다. 대상자는 기숙사 입·퇴소시 주 2회 자가검사키트 검사를 받게 된다.

류영주 기자 (ryuyj@dailia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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