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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불어민주당 대선 예비후보들이 28일 서울 여의도 중앙당사에서 열린 제20대 대통령선거 '원팀' 협약식에서 '원팀' 뱃지 모양 팻말을 들고 포즈를 취하고 있다. 왼쪽부터 추미애, 박용진, 이낙연, 정세균, 김두관, 이재명 후보.
서로에게 원팀 뱃지 달아주는 민주당 대선 예비후보들
더불어민주당 대선 예비후보들이 28일 서울 여의도 중앙당사에서 열린 제20대 대통령선거 '원팀' 협약식에서 짝을 나눠 '원팀' 뱃지를 달아주고 있다. 왼쪽부터 추미애, 박용진, 이낙연, 정세균, 김두관, 이재명 후보.
원팀 협약서 서명하는 더불어민주당 대선 예비후보들
더불어민주당 대선 예비후보들이 28일 오전 서울 여의도 중앙당사에서 열린 제20대 대선 후보자 '원팀'협약식에서 제20대 대통령선거 핵심공약 원팀 협약서에 사인을 하고 있다. 왼쪽 두번째 부터 추미애, 박용진, 이낙연, 정세균, 김두관, 이재명 예비후보.
더불어민주당 대선 원팀 협약식 인사말하는 송영길 대표
송영길 더불어민주당 대표가 28일 오전 서울 여의도 중앙당사에서 열린 제20대 대선 후보자 '원팀'협약식에서 인사말을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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黨선관위 경고도 안 통하는 사생결단 전면전
송영길 "이재명-이낙연, 지역주의 논란 매우 유감...원팀정신"
송영길 더불어민주당 대표와 윤호중 원내대표가 26일 국회에서 열린 최고위원회의에 참석하고 있다. 송 대표는 '백제 발언'으로 충돌하고 있는 이재명 경기도지사와 이낙연 전 더불어민주당 대표를 향해 "민주당 후보들 간 지역주의 논란이 벌어지고 있는 것은 매우 유감스러운 일"이라고 밝히며 "김대중 전 대통령 이후 노무현·문재인 시기를 거치면서 최소한 민주당은 지역주의의 강을 건넜다. 더이상 발을 붙일 곳은 없다. 모두가 함께 원팀정신으로 해나가야 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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