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유하기
국민의힘 대선주자인 황교안 전 미래통합당 대표가 18일 오후 청와대 앞 분수광장에서 '청주간첩단의 21대 총선 부정선거 개입을 주장'하며 특검을 촉구하는 피켓 시위를 하고 있다.
황교안 "이재용 현업복귀 못하는데 文정권 생색만"
페이스북에 "가석방 결정에 아쉽지만 환영"
'청주 간첩단 사건' 관련 입장문 발표하는 황교안
국민의힘 대선 예비후보인 황교안 전 미래통합당 대표가 9일 오후 국회 소통관에서 '청주 간첩단 사건'과 관련한 입장문을 발표하기에 앞서 마스크를 벗고 있다. 황 전 대표는 마스크를 벗고 입장문을 발표하다 다시 마스크를 착용했다. 왼쪽은 조태용 국민의힘 의원.
황교안 '청주 간첩단 사건' 관련 입장문 발표
국민의힘 대선 예비후보인 황교안 전 미래통합당 대표가 9일 오후 국회 소통관에서 '청주 간첩단 사건'과 관련한 입장문을 발표하고 있다. 왼쪽은 조태용 국민의힘 의원.
발언하는 황교안 국민의힘 대선 경선 예비후보
황교안 국민의힘 대선 경선 예비후보가 5일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국민의힘 제20대 대통령선거 경선 예비후보 전체회의에서 발언하고 있다. 이날 회의에는 이준석 대표와 서병수 경선준비위원장을 비롯한 김태호, 안상수, 원희룡, 유승민, 윤희숙, 장기표, 장성민, 하태경, 황교안 예비후보가 참석했다.
이재용, 中 출장 마치고 귀국...취재진 질문엔 '묵묵부답'
"사상 최악 산불 사태, '실화자'라도 처벌…국가도 책임 못 피해"[법조계에 물어보니 637]
“얼마나 뜨거웠으면...” 냉장고-벽 틈새서 발견된 산불 사망자
"헬스장서 트레이너 중요부위를…" 협박하고 거액 뜯어낸 男
故 설리 오빠, 김수현 저격? "6년 네가 노리개질"
연예인 개인 최고금액 '10억'...정국(BTS), 산불 피해 지원 위해 쾌척
실시간 랭킹 더보기
손기웅의 가야만 하는 길
홍준표의 “통일 과연 될까?”…유감(遺憾)이다
함께 읽는 통상
트럼프 2기 행정부의 두 달 간의 통상 정책 소고
이진곤의 그건 아니지요
이재명, 박찬대 등 민주당 의원들은 미친 것일까
앞뒤 안 보고 강화되는 규제에 유통업계는 ‘피멍’ [기자수첩-유통]
오세훈 서울시장, 명태균에 '폭삭 속았수다' [기자수첩-사회]
‘농가상생’ 강조…‘공익’의 상징 백종원의 몰락 [기자수첩-연예]